조직과 개인이 Win-Win하는 커리어 관리
- 과정명 : 개인과 조직의 성공을 위한 자기경력관리
- 강사명 : 홍영석 강사님
- 교육일정 : 2008년 11월 04일 ~ 2008년 11월 05일
경력 개발이란 한 개인이 입사부터 퇴직에 이르기까지의 경력경로(career path)를 개인과 조직이 함께 계획, 관리하여 개인의 욕구와 조직의 목표를 달성해 가는 총체적인 과정이라고 합니다. 손에 잡히지 않는 이 개념에 대해 어떻게 이해하고 실행해야 할까요? 이번 교육은 다양한 Activity를 통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자기경력관리의 첫걸음을 내딛게 해주었습니다.
경력개발의 첫 단계는 조직 구성원이 스스로 경력개발에 대한 필요성을 일깨우는 데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저성장기에 조직은 ‘채용’보다는 ‘내부인재 개발과 활용’에 더욱 집중하게 됩니다. 또한 점차 평생직장보다는 평생직업의 개념이 확산되면서 조직이 개인에게 반강제적으로 경력개발경로를 제시하기는 힘들어졌습니다. 개인이 스스로 경력개발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실행하며, 그것이 조직의 비전과 결합될 때 개인과 조직이 함께 win-win하는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나의 주가(株價)를 관리하자!”
다른 사람들과는 차별되는 나만의 Personal Brand를 구축한 것은 이번 강의의 가장 큰 성과였습니다. 수강생 분들은 먼저 ‘일요일 아침 5시에 나를 잠자리에서 벌떡 일어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와 같은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고 서로 발표하며 자신들의 열정과 가치관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2단계로 SMART(Specific, Measurable, Achievable, Realistic, Time-based)를 지키며 자신들의 목표를 설정하였습니다. 목표는 마음 속에 있을 때보다 종이 위에 있을 때 더욱 빨리 실현된다고 하죠? 수강생 분들 모두 직접 목표를 글에 옮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번째는 자신의 Personal Brand의 자산가치를 파악해 보는 단계입니다. 강점과 약점, 차별화 포인트를 체크해보는 Basic Asset,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이나 능력을 진단하는 Functional Asset, 보이지 않는 마음에 대한 Emotional Asset을 각각 평가하여 나의 자산가치를 점검해 볼 수 있었습니다.
4단계로 Identity를 설정하고 마지막으로 미션과 비전을 설정하는 것으로 자신을 최고의 브랜드로 내세우기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기억하라, 당신은 당신이 하루 종일 생각하는 바로 그것이 된다!” 수강생 모두 자신의 Personal Brand 가치와 미션, 그리고 비전을 눈에 보이는 곳에 붙여놓고 항상 되새기고 실천하기로 다짐하였습니다.
“성공적인 비즈니스 문서작성으로 주가를 높이자!”
평소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casual한 글을 쓰는 데 있어서 전혀 문제가 없는 사람들도 비즈니스 장면에서는 많은 곤란을 겪게 됩니다. 비즈니스 관점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은 미이해 당사자를 이해당사자로, 내 편으로 만들어 업무효율성과 업무성과를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각종 문건부터 e-mail, 제품 매뉴얼이나 홍보 브로셔, 사보의 기고문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문서는 생각보다 그 범위가 넓습니다. 비즈니스문서 작성을 위한 효과적인 사고프로세스, 적합한 서식, 채택되기 쉬운 컨텐츠 구성법을 익혀 실무에 적용한다면 조직구성원으로서 우리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문서 작성법에 그치지 않고 완성된 문서를 전달하는 방법에 대한 tip까지도 제공해주어 실무 활용도를 더욱 높여주었습니다.
“Trend-surfer’가 되자!”
둘째 날, 수강생 분들은 모두 한 손에 신문 한 부씩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계속해서 파도가 밀려드는 정보의 바다 속에서 나에게 맞는 보드와 뛰어난 평형감각을 가지고 적절한 타이밍에 파도를 골라 탈 수 있는 ‘Trend-surfer’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신문에서 눈에 띄는 키워드 10가지를 뽑아내고, 내가 성공하기 위해서 그 키워드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보았습니다.
“휴먼 네트워크 시대에서의 경력관리”
최근 여러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직장인 이직원인 1순위, 경기침체 시기에 더욱 절실한 것 1위 등으로 직장인에게 인간관계가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5분 안에 아는 사람 50명 적기’, ‘인맥의 필요성을 절감한 사례 나누기’ 등의 활동을 통해 나의 휴먼네트워크 현주소를 진단할 수 있었습니다. 인맥관리의 5단계 프로세스인 목표설정, 핵심인물, 접근, 발전, 협조요청에 대해 익히고, 에니어그램 진단을 통해 나의 인맥 스타일 유형을 알아보며 인맥관리의 중요성뿐 아니라 실질적인 스킬까지 습득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Tom Peters는 <미래를 경영하라>에서 ‘자기 재창조는 선택사항이 아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안주하지 않고, 1인 기업가가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자신을 포장하고 경영해야 합니다. 수강생 분들 모두 평생 ‘자기경력관리’를 멈추지 않아야겠다는 자극을 받게 된 수업이었습니다.
교육 참여 업체
강남대학교
경희대학교
로체시스템즈
빛샘전자
성원종합주류
코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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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용한 스킬을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2008/12/15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