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회사 업무의 필수적 도구! 실무 엑셀 활용법


- 과정명 : 업무 혁신을 위한 실무엑셀 활용
- 강사명 : 오지원 강사님
- 교육일정 : 2008년 11월 20일 ~ 2008년 11월 21일


회사에서 가장 많이 쓰는 프로그램은 뭐니뭐니 해도 엑셀일 것입니다. 엑셀 프로그램은 DB의 저장과 가공 측면에서 엄청난 파워를 발휘하고 있죠. 엑셀은 다양한 기능을 많이 보유하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항상 사용하는 기능만 사용하면서,숨겨진 유용한 기능들에 대해서는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회사에는 엑셀의 중급 기능을 활용한 여러가지 문서 형태가 존재합니다. 매입매출장, 급여계산서, 재직증명서, 구매발주서, 견적서 등이 그것인데요, 이러한 문서를 다루면서 평소에 이 문서들의 바탕이 되는 매크로, 함수, 피벗테이블 등의 중중/고급 기능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 많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이 분의 업무 혁신을 돕기 위해 이번 교육에도 실무 엑셀 활용법 과정이 개설되었습니다.

유능한 강사분과 교육생들의 열정으로 14시간의 교육 동안 이탈하는 분 한 분 없이, 무사히 교육을 끝마치게 되었답니다. 이전의 다른 과정을 듣고, 엑셀 과정도 들어보신 한 분께서는, "다른 과정들로부터도 참신하고 즐겁게 배울 것이 많았는데, 엑셀 과정은 교육 전과 후의 차이가 확연하게 드러나는 스킬 교육인 만큼 많이 얻어가는 기분"이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교육 들으신 분들 모두 업무에 있어서 작지만, 커다란 혁신을 실행하셨으면 좋겠습니다. ^^

교육 참여 업체

경희대학교
바텍
보해양조
삼영식품
성창에프엔지
와이즈산전
웨이브스퀘어
인성테크
프라이머스코즈
크린에어
호산

2008/12/08 18:25 2008/12/08 18:25

TRACKBACK :: http://blog.sdnkorea.com/sls/trackback/9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중소기업의 중요 관심사, 세무조사에 대한 모든 것


- 과정명 : 세금절감! 법인세무조사대응 A to Z

- 강사명 : 이용연 강사님
- 교육일정 : 2008년 11월 18일 ~ 2008년 11월 19일



인적자원에 대한 충분한 투자 및 교육이 이루어지기 곤란한 중소기업은 세무 상의 오류들로 인해 많은 재정적 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특히 세무 조사에 대해 막연한 두려움은 있지만 구체적인 대응 부분이 미진한 상태라고 하는데요, 세무 조사에 대한 구체적인 지식과 실제 사례를 통하여 대응 방안을 파악하고, 개별 회사에 대한 상담을 통한 교육이 절실한 시점입니다.

교육에 참가하신 분들은 교육을 통해 세무조사에 대한 정보, 절차, 세무조사 대비 방안, 새로운 세제 개편안 등, 세무조사에 대한 많은 정보를 다양한 사례와 함께 배울 수 있었습니다.

비록 세무조사 대응법 과정이 다른 소프트스킬 과정에 비해서 전문적이고, 원론적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교육생 분들은 교육이 끝날 때까지 자리를 지키고 집중하여 교육을 들으셨습니다. 아마 앞에서 말했듯이, 중소기업에 있어 가장 큰 관심사 중의 하나가 세금절감이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실무적인 고민이 많이 해결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교육 참여 업체

강남대학교
경희대학교
로체시스템즈
빛샘전자
성원종합주류
코비스
2008/12/08 16:34 2008/12/08 16:34

TRACKBACK :: http://blog.sdnkorea.com/sls/trackback/9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창조경영 시대의 무기! 비전과 핵심가치 수립!



- 과정명 : 실천! 비전과 핵심가치 수립 및 활용
- 강사명 : 김승래 강사님
- 교육일정 : 2008년 11월 11일 ~ 2008년 11월 12일


 

2002년, 한국축구대표팀을 월드컵 4강까지 이끈 히딩크 감독은 이렇게 말했다고 합니다. Its not a dream. Its a Vision!

 

비전! 미션! 가치

미션은 왜 우리가 존재하는가에 대한 진정한 이유이고 비전은 그것이 실현된 바람직한 미래상이라고 합니다. 가치는 미션과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실천과정에서 행동선택의 기준이 되어줍니다.

히딩크 감독이 월드컵을 이루기 힘든 꿈이 아니라, 이룰 수 있고, 이뤄야만 하는 비전으로 생각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미션과 가치를 설정하고 실천했기 때문에 온 국민이 열광했던 2002년이 가능했던 것이겠죠. 조직에서도 조직원 모두가 공감하는 구체적인 비전을 수립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미션과 가치를 설정하여 행동선택의 기준으로 삼으며, 나아가 단계별 단기목표까지 설정하여 방향성을 명확히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우리는 고객가치 창조경영을 하고 있는가?

기업이 좋은 제품을 만들어서 알맞은 가격을 설정하여 잘 유통시켜서 잘 팔리도록 하던 고객지향의 시대는 지났습니다. 지금은 고객을 잘 알고 고객의 가치에 맞는 제품을 만들고, 고객의 기회비용을 고려하고 고객이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소비자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고객주도의 시대입니다.

고객 주도의 시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같은 직장, 비슷한 Industry의 수강생 분들이 조를 이뤄 우리 조직은 고객가치 창조경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의 고객은 누구인가? 우리가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는 무엇인가? 우리가 제공하는 고객 가치는 어떤 과정을 거쳐 파악되었는가? 와 같은 질문들에 대해 열띤 토론을 나누었습니다. 우리 조직의 상황도 진단하고, 다른 수강생 분들의 발표를 듣고 배울 점도 찾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가치혁신 - 새로울 뿐 아니라 차별화 되도록!

가치혁신의 가장 대표적인 사례는 일본의 아사히야마 동물원입니다. 아사히야마 동물원은 북해도 아사히카와 시의 시립동물원으로 한 때 투자 중단에 95년에는 폐원 논의까지 있었던 곳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연간 관람객수가 304만여 명(2006년)에 육박하는 일본 최고의 동물원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과연 작은 시골동물원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요?

아사히야마 동물원은 고객들이 1년에 동물원에 몇 번 오는지, 왜 게시판을 잘 읽지 않는지, 왜 동물원에는 어린이들만 오는지 등 고객에게 깊은 관심을 갖고 분석했습니다. 또한 고객들이 다른 동물원에서는 경험해보지 못한 체험과 감동을 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하늘을 나는 펭귄관, 360° 관찰 가능한 바다표범관, 벌꿀을 핥아먹는 원숭이의 입 속을 볼 수 있는 투명유리벽 등을 설치하였습니다. 다른 동물원과는 확실히 차별화되는, 성인들도 신기해하는 동물원이 된 것입니다.

기존의 서커스에 스토리를 삽입한 태양의 서커스단, 해설이 있고 관객을 참여시키는 지루하지 않은 오케스트라를 선보인 금난새씨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가치혁신과 고객가치 창조경영의 필요성과 그 효과를 쉽게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우리 회사의 고객가치 혁신과 실천!

둘째 날 오후에 긴 시간을 할애하여 직접 우리 회사의 고객가치 혁신방안과 실천사항을 정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고객을 분류하여 통합가치와 세분화된 가치를 찾고 미래에 제공해야 할 혁신된 고객가치를 설정하였습니다. 이를 창출하기 위한 변화요소를 생각해보고 해결해야 할 과제도 설정하였습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해결과제를 포지셔닝하여 구체적인 수행 전략까지 짜보았습니다. 쉽지 않은 과제인데도 수강생 분들께서 열정적으로 도전하셔서 우수한 결과물을 완성해 내셨습니다.

이번 이틀 간의 교육은 미션과 비전과 가치, 그리고 고객가치혁신에 대해 이론과 사례를 접하고, 크고 작은 Activity를 통해 실전 적용 실력을 키울 수 있었던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교육 참여 업체

강남대학교
경희대학교
디지털이엠씨
로체시스템즈
미디어신나라
보해양조
유소프트비즈
코비스
2008/12/04 15:51 2008/12/04 15:51

TRACKBACK :: http://blog.sdnkorea.com/sls/trackback/94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대인의 성공 필요충분조건!! 프레젠테이션



- 과정명 : 실전 클리닉! 프레젠테이션 달인되기
- 강사명 : 윤영돈, 김광일 강사님
- 교육일정 : 2008년 11월 13일 ~ 2008년 11월 14일


“프레젠테이션은 기회이다”
“프레젠테이션은 무엇일까요?”라는 강사님의 물음에 교육생들은 “발표”, “내 생각을 전달하는 것”, “상대방을 설득시키는 것”, “하기 싫은 것” 등등의 다양한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그렇다면 강사님이 원하는 답은 무엇이었을까요? 프레젠테이션은 바로 ‘기회’라는 것입니다. 기회는 오직 준비된 정신에게만 호의를 보인다는 말이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말을 할 것인지’가 아니라 ‘상대방이 어떻게 받아들일지’일 것입니다. 이에 초점을 두고 많은 준비를 한다면 프레젠테이션은 꺼려지는 대상이 아니라 기회로 다가올 수도 있답니다.

“프레젠테이션 준비에서 고려해야 할 EOB!”
프레젠테이션의 성공은 ‘초점화’에 달려있다고 합니다. 망원경, 현미경, 사진기의 장점만을 뽑아내어, 자신만의 입장이 아니라 다른 입장도 함께 고려할 수 있는 균형적인 사고를 갖는 것이 중요합니다. 프레젠테이션도 일종의 커뮤니케이션이니만큼 커뮤니케이션의 EOB법칙을 따른다고 합니다. 이 EOB의 법칙에 따라 PT의 밑그림을 준비한다면 더 효과적인 프레젠테이션의 첫 걸음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 Example : 예로 이야기를 시작하라. 특히 본인의 이야기나 실제 사례가 좋다.
- Outline : 전달하고자 하는 핵심을 미리 정리하라.
- Benefit :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주는 이익이 과연 무엇인가 생각하라.

“여러분들은 테니스 공 네 개를 한꺼번에 받으실 수 있으세요?”
“테니스 공 하나는 누구나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두 개만 넘어가도 받기가 힘들어지고, 세 개, 네 개가 넘어가면 아예 받을 생각을 못하게 됩니다. 광고에서 전달하는 메시지도 이 테니스 공과 같아 소비자에게 한 개만 광고를 통해 전달합니다.” Lee&DBB 이용찬 대표의 말입니다.
프레젠테이션도 이와 같다고 합니다. 적절하고 충분한 논거와 함께 일관성 있는 메시지를 던져야 청중이 그 하나의 메시지를 전달받을 수 있다고 하네요.

프레젠테이션에서 또 한 가지 중요한 것이 바디 랭귀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비언어적인 요소들이 잘 이루어졌을 때는 연사의 설득력을 강화시킬 수 있지만, 한편으로 잘못되었을 때는 집중력과 설득력을 약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교육 중간 중간에 발표를 할 때마다 강사님이 교육생 분들의 자세와 어조, 표정 등을 체크하여 피드백 해주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통해 많은 분들께서 자신도 모르게 저지르고 있던 실수들에 대해 d인지하고, 개선할 수 있는 클리닉 시간이 되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21세기 지식 정보화 시대에서 현대인의 성공 필요충분조건인 프레젠테이션!
프레젠테이션 달인이 되기 위한 첫 걸음, 어떠셨나요?


교육 참여 업체

로체시스템즈
빛샘전자
알에프텍
와이즈산전
웨이브스퀘어
유소프트비즈
인성테크
씨티케이

2008/12/03 15:34 2008/12/03 15:34

TRACKBACK :: http://blog.sdnkorea.com/sls/trackback/9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조직과 개인이 Win-Win하는 커리어 관리



- 과정명 : 개인과 조직의 성공을 위한 자기경력관리
- 강사명 : 홍영석 강사님
- 교육일정 : 2008 11 04 ~ 2008 11 05

 
경력 개발이란 한 개인이 입사부터 퇴직에 이르기까지의 경력경로(career path)를 개인과 조직이 함께 계획, 관리하여 개인의 욕구와 조직의 목표를 달성해 가는 총체적인 과정이라고 합니다. 손에 잡히지 않는 이 개념에 대해 어떻게 이해하고 실행해야 할까요? 이번 교육은 다양한 Activity를 통해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자기경력관리의 첫걸음을 내딛게 해주었습니다.

경력개발의 첫 단계는 조직 구성원이 스스로 경력개발에 대한 필요성을 일깨우는 데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저성장기에 조직은 채용보다는 내부인재 개발과 활용에 더욱 집중하게 됩니다. 또한 점차 평생직장보다는 평생직업의 개념이 확산되면서 조직이 개인에게 반강제적으로 경력개발경로를 제시하기는 힘들어졌습니다. 개인이 스스로 경력개발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실행하며, 그것이 조직의 비전과 결합될 때 개인과 조직이 함께 win-win하는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습니다.

 

나의 주가(株價)를 관리하자!
다른 사람들과는 차별되는 나만의 Personal Brand를 구축한 것은 이번 강의의 가장 큰 성과였습니다. 수강생 분들은 먼저 일요일 아침 5시에 나를 잠자리에서 벌떡 일어나게 만드는 것은 무엇인가?와 같은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고 서로 발표하며 자신들의 열정과 가치관에 대해 정리해보았습니다.
2단계로 SMART(Specific, Measurable, Achievable, Realistic, Time-based)를 지키며 자신들의 목표를 설정하였습니다. 목표는 마음 속에 있을 때보다 종이 위에 있을 때 더욱 빨리 실현된다고 하죠? 수강생 분들 모두 직접 목표를 글에 옮겨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3번째는 자신의 Personal Brand의 자산가치를 파악해 보는 단계입니다. 강점과 약점, 차별화 포인트를 체크해보는 Basic Asset, 자신이 갖고 있는 지식이나 능력을 진단하는 Functional Asset, 보이지 않는 마음에 대한 Emotional Asset을 각각 평가하여 나의 자산가치를 점검해 볼 수 있었습니다.
4단계로 Identity를 설정하고 마지막으로 미션과 비전을 설정하는 것으로 자신을 최고의 브랜드로 내세우기 위한 준비를 마쳤습니다.

기억하라, 당신은 당신이 하루 종일 생각하는 바로 그것이 된다! 수강생 모두 자신의 Personal Brand 가치와 미션, 그리고 비전을 눈에 보이는 곳에 붙여놓고 항상 되새기고 실천하기로 다짐하였습니다.

 

성공적인 비즈니스 문서작성으로 주가를 높이자!
평소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casual한 글을 쓰는 데 있어서 전혀 문제가 없는 사람들도 비즈니스 장면에서는 많은 곤란을 겪게 됩니다. 비즈니스 관점에서의 커뮤니케이션은 미이해 당사자를 이해당사자로, 내 편으로 만들어 업무효율성과 업무성과를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각종 문건부터 e-mail, 제품 매뉴얼이나 홍보 브로셔, 사보의 기고문에 이르기까지 비즈니스 문서는 생각보다 그 범위가 넓습니다. 비즈니스문서 작성을 위한 효과적인 사고프로세스, 적합한 서식, 채택되기 쉬운 컨텐츠 구성법을 익혀 실무에 적용한다면 조직구성원으로서 우리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입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문서 작성법에 그치지 않고 완성된 문서를 전달하는 방법에 대한 tip까지도 제공해주어 실무 활용도를 더욱 높여주었습니다.

 

Trend-surfer가 되자!
둘째 날, 수강생 분들은 모두 한 손에 신문 한 부씩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계속해서 파도가 밀려드는 정보의 바다 속에서 나에게 맞는 보드와 뛰어난 평형감각을 가지고 적절한 타이밍에 파도를 골라 탈 수 있는 Trend-surfer가 되기 위해서입니다. 신문에서 눈에 띄는 키워드 10가지를 뽑아내고, 내가 성공하기 위해서 그 키워드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인지 생각해보았습니다.

 

휴먼 네트워크 시대에서의 경력관리
최근 여러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직장인 이직원인 1순위, 경기침체 시기에 더욱 절실한 것 1위 등으로 직장인에게 인간관계가 가장 큰 화두로 떠오르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5분 안에 아는 사람 50명 적기, 인맥의 필요성을 절감한 사례 나누기 등의 활동을 통해 나의 휴먼네트워크 현주소를 진단할 수 있었습니다. 인맥관리의 5단계 프로세스인 목표설정, 핵심인물, 접근, 발전, 협조요청에 대해 익히고, 에니어그램 진단을 통해 나의 인맥 스타일 유형을 알아보며 인맥관리의 중요성뿐 아니라 실질적인 스킬까지 습득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Tom Peters <미래를 경영하라>에서 자기 재창조는 선택사항이 아니다!라고 하였습니다.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안주하지 않고, 1인 기업가가 된다는 마음가짐으로 자신을 포장하고 경영해야 합니다. 수강생 분들 모두 평생 자기경력관리를 멈추지 않아야겠다는 자극을 받게 된 수업이었습니다.

 

교육 참여 업체

강남대학교
경희대학교
로체시스템즈
빛샘전자
성원종합주류
코비스
2008/12/01 16:37 2008/12/01 16:37

TRACKBACK :: http://blog.sdnkorea.com/sls/trackback/91

사용자 삽입 이미지


21세기 기업에서 원하는 인재의 새로운 조건, 협상력


- 과정명 : 최고의 성과를 창출하는 협상력 핵심과정
- 강사명 : 현용국 강사님
- 교육일정 : 2008년 11월 6일 ~ 2008년 11월 7일


‘협상력’하면 어떤 것이 연상되시나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국가 원수들, 혹은 비즈니스맨들이 테이블 위에서 밀고 당기는 장면을 떠올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협상이란 단어는 사전적으로, ‘어떤 목적에 부합되는 결정을 하기 위하여 여럿이 서로 의논함’의 의미입니다. 따라서 협상력은 단순히 잘 나가는 영업사원들만이 가져야 할 능력이 아니라 일상 중에서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피력하고 싶은 사람 모두에게 필요한 능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갈등은 칡과 등나무가 마구 얽혀있는 상태”
협상을 이해하기 전, 먼저 갈등에 대해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이는 협상 과정에서 항상 나타나게 마련인 갈등의 원인을 이해하고 대처하기 위함입니다. 갈등은 칡 갈, 등나무 등의 한자어로, 칡과 등나무가 마구 얽혀있는 상황처럼 일과 마음이 서로 복잡하게 뒤엉켜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갈등의 원인은 뇌의 구조, 사람의 성향, 상황 등에서 기인합니다. 협상의 대상이 되는 사람의 특징을 잘 파악한다면 갈등이 발생할 소지를 현저히 줄일 수 있겠죠??

“Win-Win의 마음가짐을 가지고 협상에 임해야”
세 그룹으로 나누어진 교육생들 앞에 각각 부러진 연필, 연필깎이, 20장의 A4용지의 세 가지의 물건이 놓여있습니다. 각 조마다 한 가지의 물품들을 가지고 협상에 임해야 하는데, 협상 결과 ‘연필로 줄이 그어진 종이’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팀이 이기게 됩니다. 자체적인 팀내 1차 회의를 마치고, 세 팀의 팀장은 협상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각자 자신이 가진 물품이 없다면 결과물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배짱 있게 나오셨습니다. 과연 협상 결과는?? 몇 가지의 대안들이 나오긴 했지만 결국 제한된 시간 내에 협상을 완료하지 못하고 세 팀 모두 종이 한 장 가지지 못한 채, 협상이 결렬되었습니다. 왜일까요??

협상이 시작되기 전, 모든 사람들의 마음속에는 협상에서 “이겨야 한다!”는 생각만이 머릿속을 지배하게 됩니다. 상대방을 이겨야겠다는 생각을 모든 사람들이 갖는 순간, 다른 대안들은 생각하지 못하고 협상은 결렬됩니다. Win-Win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협상에 임하는 순간, 다른 창의적인 여러 대안이 보입니다. 이 경우에, 6장씩 종이를 나누어 갖고 남은 2장을 찢어버렸다면 어땠을까요? 1등과 꼴등이 판가름 나지 않는 싱거운 결과가 되겠지만, 협상이 결렬되는 것에 비하면 6장이라는, 가시적이고 진전된 성과를 보여주게 되지요.

“제 피자 가게를 사시겠어요?”
우리 역사 사상 가장 위대한 협상가였던 서희 장군에 대한 동영상을 감상하고 나서, 협상의 스킬에 대해 배워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어 옆에 앉은 사람과 각각 피자가게 주인, 피자가게를 사려는 기업의 대표가 되어 협상에 임하는 실습을 해봤습니다. 협상 결과는 제각각이었습니다. 같은 상황에서 같은 마음가짐으로 협상에 임했지만, 매각 금액은 1억, 1억 5천, 2억 원 등 엄청난 차이를 보였습니다. 협상에 임할 때는 먼저 자신만의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가격 결정에 있어서도 여러 가지 스킬이 존재합니다. 벼랑 끝 협상전략, 일보후퇴 이보전진 전략 등이 바로 그것인데요. 모든 협상 뒤에는 치밀하게 계산된 전략과 심리를 이용한 방법이 동원된다고 생각하니 협상은 소리가 없는 전쟁과 같다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협상에 있어서의 여러 가지 기술들이 있지만, 뭐니 뭐니 해도 가장 중요한 것은 진심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진심이 담긴 설득을 들으면 그 누구라도 마음이 움직일 수밖에 없겠죠. 특히 요즘 같이 ‘불신의 시대’라는 오명을 쓰고 있는 상황에서는 더 말입니다. 이틀간의 짧은 일정이었지만, 협상이라는 무거운 주제를 많은 실습을 통해 말랑말랑하게 접해볼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교육 참여 업체

경희대학교
빛샘전자
로체시스템즈
유소프트비즈
이우테크놀로지
코디에스
코비스

2008/12/01 16:30 2008/12/01 16:30

TRACKBACK :: http://blog.sdnkorea.com/sls/trackback/90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훌륭한 리더로서의 첫걸음, 자기관리



- 과정명 : 리더로서의 첫 출발 “Self Leadership”
- 강사명 : 전성숙 강사님
- 교육일정 : 2008년 10월 23일 ~ 2008년 10월 24일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리더로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쉽게 공통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자기관리의 달인들이라는 것입니다. 자기 스스로를 관리하지 못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들에게까지 긍정적인 영향력을 미치는 것은 모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시중에는 자기관리에 관련된 수많은 자기계발 서적들이 나와 있습니다. 그 책들을 읽고 얻고 느끼는 것들은 책과 독자들의 경험에 따라 다르겠지만, 대체로 비슷한 종류의 내용들을 다루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목표 설정, 시간관리와 인간관계관리, 건강관리

등이 바로 그것이죠. 모두가 아는 얘기이긴 하지만 계속해서 그런 내용의 서적들이 베스트셀러가 된다는 것은 알고 있기만 하고 실천하기가 어렵기 때문이 아닐까 합니다. 이번 Self Leadership 강의는 이미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을 뜨거운 가슴으로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참여/토론/발표형 강의였습니다.

“바람직한 리더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요?”
우피 골드버그가 나온 영화 [시스터 액트]를 모두 보셨을겁니다. ‘수녀들이 나오는 영화, 신나는 리듬의 가스펠 OST’ 등을 떠올리실 텐데요, 이 영화의 곳곳에 바람직한 리더상이 숨겨져 있었답니다. 주인공은 수녀원의 성가대에서 리더를 맡게 되면서 능력에 따른 적절한 배치, 긍정적인 마인드로 비젼 제시, 변화에 대한 적절한 대응을 하고 구성원들을 신뢰와 격려, 칭찬, 오픈 마인드로 대했기에, 불협화음을 내던 성가대를 최고의 성가대로 탈바꿈시킬 수 있었습니다. 교육생들은 이 영상을 보고, 바람직한 리더가 가져야 할 요건들을 토론해보며 자신의 모습과 비교해볼 수 있었습니다.

“구체적으로 설정된 Vision의 Power”
탐험가 존 고다드는 어렸을 적에 자신이 죽기 전에 꼭 해보고 싶은 것들의 목록을 작성했습니다. 비록 반 정도는 장난으로 시작한 것이었지만, 이 리스트를 보면서 하나씩 달성하다보니, 결국 그는 생전에 127가지 꿈을 모두 이루게 됩니다. 이 밖에도 비전의 힘에 대한 사례는 주변에 많이 존재하죠. 강의를 통해 자신이 오래 전부터 꼭 이루고 싶었던 꿈은 무엇인지 확인하고, 서로의 것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머릿속에서만 추상적으로 설정된 비젼과, 구체적으로 시각화하여 다른 사람들 앞에서 당당히 말할 수 있는 비젼이 갖는 힘의 차이는 엄청납니다. 교육생 분들 모두 꿈을 이루는 날이 오시리라 믿습니다. 앙드레 말로가 한 말 - “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처럼 말이죠.

“내 건강은 내가 지킨다.”
현대인들은 각종 스트레스와 운동부족, 잘못된 식습관 등으로 여러 가지 질병에 시달리게 됩니다. 건강을 육체적, 정신적, 감성적, 영적인 건강으로 나누어 정보를 교환했습니다. 팀 별로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각각의 분야에서 건강함을 유지하기 위한 실천방안들을 떠올렸습니다. 이 때 중요한 점은 그 방안들이 구체적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달리기를 한다.”라는 것보다 “매주 일요일 오전, 한강 주변을 두 시간 가량 달린다.”라고 한다면 보다 실천에 한 걸음 다가갈 수 있을 것입니다. 교육생 분들은 네 가지 분야의 건강을 유지하기 위한 사안들을 토론하면서 그 동안에 얼마나 자신의 건강관리에 소홀했는지 반성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 밖에도 시간관리 역시 자기관리의 중요한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항아리에 돌, 자갈, 모래, 흙을 넣을 때에는 돌부터 크기 순서대로 넣어야 가장 부피를 줄일 수 있다고 합니다. 강사님은 이처럼 커다랗고 굵직한 사건부터 넣고 중간 중간을 작은 사건들로 채워야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자기관리에 대한 모든 것을 짚어보기에는 이틀이라는 시간이 너무나도 짧았습니다. 교육생 몇 분은 숙박을 하면서 더 오랜 기간 동안 교육을 받았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농담 반, 아쉬움 반의 의견을 내주셨습니다.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직접 실천하기는 쉽지 않았던 자기관리의 방법들!! 이번 교육을 통해 뜨거워진 가슴이 좀 더 오래 지속되어 Self Leader로서의 걸음을 힘차게 내딛으시길 바랍니다!!

 

교육 참여 업체

강남대학교
경희대학교
빛샘전자
와이즈산전
용인송담대학
이우테크놀로지
인성테크
코비스

강의모습들이 담겨있는  Closing PPT  View 파일입니다.
2007 파일이므로 없으신 분들은 2007 viewer를 설치해주시기 바랍니다.

2008/10/31 16:31 2008/10/31 16:31

TRACKBACK :: http://blog.sdnkorea.com/sls/trackback/8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를 돋보이게 만드는 강력한 무기, 매너



- 과정명 : 성공하는 직장인의 첫걸음 “Business Manner”
- 강사명 : 정진경 강사님
- 교육일정 : 2008년 10월 21일 ~ 2008년 10월 22일
 

혹시 ‘매너’와 ‘에티켓’의 차이를 아세요? 극장에서 벨소리를 진동으로 바꾸지 않은 사람에게 우리는 에티켓이 없다고 하죠. 반면에 식당에서 여자의 의자를 뒤로 빼주는 남자에게는 에티켓이 아닌 매너가 있다고 합니다. 차이를 잘 아시나요? 네, 맞습니다!!! 에티켓은 지키지 않았을 때 주변의 따가운 시선과 질책을 받는 성격의 것이고, 매너는 없어도 할 수 없지만 있다면 주변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는 것입니다. 직장에서의 매너 역시 성공을 위한 하나의 필수적인 요소라고 할 수 있겠는데요, 직급의 고하에 상관없이 매너와 센스를 갖추어야만 동료로부터 진심어린 사랑을 받을 수 있겠죠?

이러한 Business Manner를 현업에서 적용하고, 실천하기 위해 실습을 통해 몸에 체득화 시킬 수 있는 맞춤형 과정이 바로 이번 교육과정이었습니다. 미스코리아 출신, 서비스 기업에서 교육을 담당하셨던 강사님답게 차분한 목소리와 진행으로 교육생 분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 낼 수 있었습니다. 강사님은 사람이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7%의 능력과 93%의 호감이라며, 이 호감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의를 시작하셨습니다.
 
“첫인상이 결정되는 것은 4초 이내"
첫인상은 보통 0.1초에서 4초 이내에 형성된다고 합니다. 그럼 이미 형성된 첫인상을 바꾸려면 어느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까요? 함께 얼굴을 맞대고 무려 44시간 동안 함께 생활을 해야 첫인상이 바뀐다고 합니다. 자, 어떤 것이 효율적인지 생각해봅시다. 같은 인상을 줄 수 있다면, 44시간 보다 처음 4초에 신경을 쓰는 것이 더 효율적이겠죠? 바로 여기에서 매너가 필요한 것입니다. 매너는 사람의 첫인상을 호감 있게 만들어주는 무기이기 때문입니다.

“TPO에 맞는 매너를 지키자”
TPO는 Time, Place, Occasion의 약자입니다. 매너는 시간, 장소, 상황에 따라 달라지기 때문에 이것에 맞는 적절한 매너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즈니스맨의 얼굴이라고 할 수 있는 명함교환에서는 어떤 매너를 지켜야 할까요? 아무나 먼저 주는 것이 아니라, 하급자, 연소자, 남자, 방문자가 먼저 주고, 인사말을 덧붙여 주고받으며, 반드시 지갑이나 포켓이 아닌!! 명함용 지갑에 넣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교육생 분들은 명함 뿐 아니라, 악수법, 상황에 맞는 옷차림과 적절한 용모 관리 등을 배우고 실습해보며 개인별로 본인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수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호감이 가는 경청법이란??”
적절한 옷차림, 예절 등도 매너의 한 종류로 포함되지만 가장 기본적인 매너는 바로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 대화를 잘 하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대화를 할 때 경청을 잘 한다는 것입니다. 동의와 의문, 놀라움, 다음 대답의 유도 등을 적절하게 잘 표현한다면 상대방으로부터 대화를 잘 하고, 남을 잘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라는 말을 들을 것입니다. 교육생 분들은 “세상에, 저런!”, “그렇군요. 그 다음에 어떻게 되었나요?”, “어째서 그럴까?” 등의 리액션을 통해 서로 실습을 해보았고, 평소 이런 것들이 어색하기만 했던 남자 분들, 특히 경상도 분들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었답니다.

관상학적으로 미간은 복이 들어오는 입구, 코는 복이 내려오는 길, 입은 복을 담는 그릇이라고 합니다. 따라서 미간을 찌푸리지 않고, 넓은 입모양으로 웃어야 복이 많이 들어온다고 합니다. 이렇듯 매너의 첫 걸음은 뭐니 뭐니 해도 웃음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웃는 사람에게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없겠죠?? 교육생 분들 모두 웃는 얼굴로 매너를 몸에 익힘으로써, 성공하는 직장인이 갖춰야 할 중요한 요소가 매너임을 다시 한 번 인지하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교육 참여 업체

농협중앙회
디지털이엠씨
로체시스템즈
빛샘전자
성원종합주류




강의모습들이 담겨있는  Closing PPT  View 파일입니다.
2007 파일이므로 없으신 분들은 2007 viewer를 설치해주시기 바랍니다.

2008/10/29 10:58 2008/10/29 10:58

TRACKBACK :: http://blog.sdnkorea.com/sls/trackback/8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와 타인을 알아봄으로써 커뮤니케이션의 달인이 되자


- 과정명 : 지피지기! 커뮤니케이션 달인 되기
- 강사명 : 전성숙 강사님
- 교육일정 : 2008년 10월 17일 ~ 2008년 10월 17일
 

주변을 둘러보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부족하여 주변의 사람들과 갈등을 초래하는 경우가 많을 겁니다. 사람은 사회적 동물인 만큼, 타인과의 소통은 그 중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성공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첫 걸음은 바로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입니다. 조금 진부한 얘기로 들릴 수 있겠지만, 이것을 실행하기에도 정말 쉽지가 않은 것을 깨닫게 됩니다.

수원여대 교수이신 전성숙 강사님은 탁월한 커뮤니케이션 능력으로 강의장에 모인 교육생 분들을 빠른 시간 내에 Ice Breaking 하시는 능력을 보여주셨습니다.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 그리고 그 이해를 통한 갈등의 관리에 대해 14시간 동안 열강을 해주신 강사님의 강의 덕분에, 수료생 모두가 만족스러운 경험과 새로운 각오를 가지고 각자의 일터로 돌아갈 수 있었습니다.

“Eye Contact가 아닌 배꼽 Contact가 중요”
“다른 사람이 말을 걸면 어떻게 그 사람을 쳐다보세요? 고개만 돌리시나요, 상체를 돌리시나요, 아니면 몸 전체를 돌리시나요?” 그 사람을 바라본다는 사실은 똑같지만, 자세에 따라 너무도 다른 결과를 불러오게 됩니다. 사람과 사람은 배꼽을 마주보고 대해야 진심을 다해 소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나서, 교육생 분들은 강사님이 자리를 옮길 때마다, 그리고 다른 교육생 분이 발표하실 때마다 그 방향으로 몸 전체를 돌리는 실습을 하면서 커뮤니케이션 달인을 향한 첫 걸음을 시작했습니다.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사람들의 각각 다른 사고방식을 불러오는 요인에는 남/녀 성별, 연령, 그리고 개개인의 행동유형 등이 있습니다. 교육생 분들은 먼저 남자와 여자에 따른 뇌 구조와 사고방식의 차이에 대해 배웠습니다. 평소에는 절대 이해할 수 없고, 이것이 부정적인 커뮤니케이션으로 이어졌었던 여러 항목들에 대해, 생물학적/심리적으로 접근했습니다. 때로는 공감하고, 때로는 분개(?)하면서 교육생들 모두가 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하며 서로를 이해할 수 있었던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DISCO? DISC!”
사람들은 모두 자신만의 성격을 가지고 있죠. 어떤 사람은 불도저처럼 밀고 나가는 성격인 반면 어떤 사람은 오랫동안 꼼꼼하게 따지고 나서도 쉽게 손을 못 대는 성격이죠. DISC 검사를 하면 자신의 타고난 성격과 적응된 성격이 어우러져 자신만의 성격을 나타냅니다. 검사 후 교육생 분들은 네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같은 유형 내에서 공감하고, 다른 유형과의 차이에 대해 놀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처음에는 다른 유형 사람들의 말이 신기하고 놀랍기만 했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 사람들의 입장에서도 이해해보면서, 상호보완적인 커뮤니케이션 방법을 배워나갈 수 있었습니다.

직장 내에서의 업무보다 커뮤니케이션 문제 때문에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여러 설문조사들이 있습니다. 다른 사람이 ‘틀린’ 것이 아니라 나와 ‘다르다’는 것을 당연히 여기는 인식을 가지고, 진심으로 그 사람을 대할 때 비로소 커뮤니케이션 달인이라는 평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교육에 참여하신 분들 모두, 커뮤니케이션 달인 되세요~!! ^^


교육 참여 업체

강남대학교
경희대학교
디지털이엠씨
로체시스템즈
빛샘전자
용인송담대학
코비스


강의모습들이 담겨있는  Closing PPT  View 파일입니다.
2007 파일이므로 없으신 분들은 2007 viewer를 설치해주시기 바랍니다.
2008/10/22 11:26 2008/10/22 11:26

TRACKBACK :: http://blog.sdnkorea.com/sls/trackback/2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즐겁고 재미나게 일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자



- 과정명 : 조직 활성화를 위한 Fun 리더 양성과정
- 강사명 : 이석준 강사님

- 교육일정 : 2008년 10월 15일 ~ 2008년 10월 16일


Fun 경영은 권위를 내던지고 웃음을 조직 내에 퍼뜨려 즐겁게 일하는 분위기를 만드는 경영방식을 말합니다. 롤프 메르쿨레는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이길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이길 수 없다.”고 말했듯, 같은 일을 하더라도 그것을 즐겁게 했느냐의 여부는 그것의 성과와도 직결되는 문제입니다. 실제로 Fun 경영을 표방하고 있는 많은 국내외 기업들은 매출의 증가, 주가의 상승, 높은 채용 경쟁률, 낮은 이직률 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용인시 대한간호협회의 제2강의장 안. 스무 명 남짓 모인 사람들이 그룹을 지어 앉아 강의에 귀를 기울입니다. 참석자 분들 모두 자신의 회사 조직을 즐겁고 신바람 나는 일터로 만들기 위한 고민을 하고 계셨습니다. 구성원끼리는 재미, 구성원과 상사와는 신뢰, 구성원과 조직과는 자부심 이라는 연결 고리로 있을 수 있도록 사례연구와 실습을 통해 Fun Leader로 거듭나려는 수강생 분들의 뜨거운 열기가 가득했습니다.


“일과 재미가 양립할 수 있을까?”

여러분은 일과 재미가 양립할 수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양립할 수 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이 Fun 경영 교육을 들으시면 그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실 겁니다. 미국의 사우스웨스트 항공사와 구글을 비롯한 많은 회사가 이미 즐거운 조직 문화를 통해서 높은 성과도 함께 올리고 있고, 캐나다의 생선이 날아다니는 가게는 이미 전 세계적인 매스컴을 통해 유명해진 상태입니다. 국내에서 역시 제일모직, 신한은행, 한미파슨스 등의 기업이 즐거운 재미와 높은 성과를 동시에 추구하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당신 직장의 잼터 지수는 얼마?”

‘잼터’는 ‘재미있는 일터’의 줄임말입니다. Fun 리더 양성과정에 참여하신 교육생 분들은 각각 설문을 통해 자신이 속한 일터의 잼터지수가 얼마인지를 알아보았습니다. 서로의 직장 분위기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을 거쳐 잼터가 되려면 어떠한 것들이 필요한가에 대한 브레인스토밍을 통한 팀별 발표가 이어졌습니다. 토론 결과 후 강사님은 직원의 사기를 높이는 8가지 요인을 말해주셨습니다. 그 요인에는 높은 임금과 안정적인 일자리, 승진도 있었지만, 그보다 ‘칭찬과 격려, 회사의 일에 직접 참여하고 있다는 느낌, 상사의 이해심 있는 자세’가 1위부터 3위를 차지했습니다. 쉽게 간과할 수 있지만, 절대 잊어서는 안 될 덕목들이었습니다.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를 통한 팀워크 다지기”

여기에 길이도 모양도 다른 널빤지 16개가 있습니다. 16명이 한 마음으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여야 이것이 멋진 모양을 형성하게 됩니다. 중간에 한 사람만 타이밍이 늦거나, 옆 사람과의 호흡을 맞추지 않을 경우에는 몇 배의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강사님은 처음부터 말도 안 될 것 같아 보이던 8초를 목표 시간으로 제시합니다. 처음에는 농담으로 여겼던 교육생 분들은 차츰 줄어가는 시간에 더 큰 열정과 협동심으로 계속 시도를 하고 결국엔 한 마음으로 7초의 기록으로 성공했습니다!! 이 Activity를 통해 직장 내에서도 모두가 함께 이런 놀이를 할 수 있다면 팀워크도 다지고 즐거운 직장을 만드는데 한 몫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교육 중간 중간에 이루어졌던 氣 체조, 건강에 좋은 박수 치기, 진심으로 하는 스킨십 인사, 칭찬하기, 3번에 걸친 팀별 유레카 미팅 등을 통해 Fun 경영을 위한 단단한 기초를 다질 수 있었고,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들을 많이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교육생 분들 모두 즐겁고 활기찬 일터의 중심에 있는 Fun 리더로 거듭나셨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교육 참여 업체

강남대학교
경희대학교
로체시스템즈
빛샘전자
성원종합주류
알에프텍
와이즈산전
인성테크



강의모습들이 담겨있는  Closing PPT  View 파일입니다.
2007 파일이므로 없으신 분들은 2007 viewer를 설치해주시기 바랍니다.
2008/10/16 16:53 2008/10/16 16:53

TRACKBACK :: http://blog.sdnkorea.com/sls/trackback/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