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새로운 기분으로 시작하는 2010년도 상반기 오픈 세미나 일정안내입니다.
-------------------------------------------------------------------------------------
세미나 일         |        시간            |     주제  
-------------------------------------------------------------------------------------
1월 12일(화)            | 19:00 ~ 21:00                 |   KPI 관점에서 본 IT인의 미래

more..

1월 26일(화)           | 19:00 ~ 21:00                 |   Sun Cloud’s Virtual Data Center
1월 27일(수)            | 19:00 ~ 21:00                 |   IT커리어관리를 위한 단계별 접근 전략

more..


--------------------------------------------------------------------------------------------------------------------------------
> 참가비: 무료

>  신청방법
아래의 메일로 [세미나명/회사명/이름/휴대폰/이메일)을 작성하여 보내주세요.
(세미나 신청은 선착순으로 마감되며, 신청자분께는 별도 안내 예정입니다.)

> 문의 및 등록 
   연락처: 02)2193-5510 , 080-007-7800 , hskim@suned.co.kr

> 오시는 길 안내
--------------------------------------------------------------------------------------------------------------------------------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11/27 09:35 2009/11/27 09:35

TRACKBACK :: http://blog.sdnkorea.com/sls/trackback/205

SOA를 위한 자바 웹 서비스 개발 과정 (웹서비스2.0)

                                                                                강 진 영 교수님


새 술은 새 부대에!!

 
예전에 이 과목에 대한 리뷰를 작성했었습니다.
"트렌드를 읽는 다면 웹 서비스에 투자하라".
http://blog.sdnkorea.com/sls/89
 
그 시각은 지금도 변함이 없습니다. 만!
이번엔 또다른 금전적(?), 실질적(?) 효과에 대해 한번 또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한국 썬 교육센터에서 진행중인 교육과정은 몇몇 로컬에서 만들어진 과정을 제외하면 전세계 동일한 교재와 커리큘럼으로 진행됩니다.
 
물론 오늘 소개드리는 이 과목 역시 썬의 정식 과정 커리큘럼으로 올라와있는 과정입니다.
 
소개드리는 다음 링크를 보시면  http://www.sun.com/training/catalog/java/websvcs.xml 해당 링크의 표에 Creating Web Services Using Java Technology (DWS-3111-EE5)와 Designing Java Web Services (DWS-4112-EE5) 의 2과목이 있습니다.
 
자바 웹 서비스를 하는데 있어 기본이 되는 웹 서비스 만들기와 자바 기술과의 결합 등을 소개하는 Creating Web Services Using Java Technology 에서부터 자바 웹서비스를 구현하는데 있어 베스트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 자바 웹서비스 디자인 패턴, Quality of Service, 웹서비스 보안  등 보다 실무적인 내용의 Designing Java Web Services 에 이르기까지.
왜 이 2과목을 한꺼번에 소개하느냐..하면! 한국 썬에 런칭되어 있는 KR-SL-9007 과목명 SOA를 위한 자바 웹 서비스 개발 과정 (웹서비스2.0) 은 이 2과목을 한번에 들을 수 있는 과정이기 때문입니다.
 
각각 3일, 2일로 구성된 2과목을 한국 개발자에게 좋은 기회로 소개하고자  합쳐서 진행하게 된거죠.
이게 왜 좋은 기회냐.. 
물론 금전적 이득때문이죠.
 
3일 과정의 Creating Web Services Using Java Technology 가 $1800, 
2일 과정의 Designing Java Web Services 가 $1200  도합 $3000..

음.. 3천 달러면 한국돈으로..
뭐 그렇다는 이야기입니다. ^^. 수업 받으면서 왠지 Saving 된 기분이 그리 나쁘지는 않는듯.. 요즘 외국 온라인 수업들을 들으면서 비용이 참으로 고민아닌 고민이 되어서리.. 
자 그럼 이제 금전이야기는 그정도로 접고~ 실질적인 효과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까 제목에서 언급해서 눈치채신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 2과정은 모두 JavaEE 5 버전을 스펙으로 하고 있습니다.  
시중에 소개된 거의 전부라고 할 수 있는 웹 서비스의 스펙은 J2EE 1.4 이하입니다.
웹 서비스가 소개되어 나온지 꽤 되었지만 아직 책들이 업그레이드 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모든 웹 서비스의 실행이나 실습은 현재 실제 모습과는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일례로 모든 책들에서는 자바 웹 서비스를 실습하기위해서 썬 사이트에서  자바 웹 서비스 관련 다운로드를 받아 진행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는 자바 웹 서비스가 SE,EE에 기본 포함되어 있지 않은 구 버전에서의 이야기입니다.  
 
현재 JavaSE 5, JavaEE 5 에서는 같은 JAX-RPC 구현일지라도 이미 모든 Command Line Tool을 기본 탑재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설치는 불필요합니다.
 
더욱이 현재 자바 웹 서비스의 가장 편리하고도 손쉬운 JAX-WS 는 EE 5 이상의 스펙에서만 가능하므로 당연 소개되어 있지 못합니다.
 
썬의 자바 기술 중에 있어 가장 활발하게 업그레이드하고 있는 자바 웹 서비스는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모바일 폰에서의 매일 매일 보는 날씨 정보를, 지도 및 각종 검색 서비스를, 허드슨 관리자를 위한 통계 정보를 공급하는 기저의 핵심 기술은 바로 웹 서비스 입니다.
 
'정보는 웹 서비스로부터' 라는 말이 정답일 만큼 웹 서비스는 이미 우리 가까이에 실제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웹 서비스의 기본부터 실제 적용까지..
이제 '새로운 술은 새 부대로' 담을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
SOA를 위한 자바 웹 서비스 개발 과정 (웹서비스2.0) (강의장소: 삼성동 썬교육장)
2009/11/25 14:53 2009/11/25 14:53

TRACKBACK :: http://blog.sdnkorea.com/sls/trackback/204

Servlet 와 JSP를 활용한 웹개발 기초

                                                                                이 승 렬 교수님

웹이 세상에 알려진지도 이미 10년의 세월을 훨씬 뛰어 넘었고, 많은 애플리케이션 환경이 웹을 근간으로 구축되어 진 것도 더 이상 새로운 사실도 아닙니다.
그동안 수많은 새로운 기술들이 선보였고, 새로운 개발 방식도 소개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것들이라고 해도 항상 출발은 있는 법.
다 아시다시피 자바 진영에서 웹 기술을 논할 때, 빠져서는 안되는 것이 바로 서블릿과 JSP입니다.
수많은 대안기술과, 프레임워크가 등장한다고 하더라도 이 두 기술은 여전히 스펙으로서 자리매김할 것이며 차후에도 지속적으로 발전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Servlet 와 JSP를 활용한 웹개발 기초"라는 과정을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이 과정은 서블릿과 JSP에 대한 기본 지식이 필요한 분만 아니라 처음 웹 환경으로 진입한 분들에게도 유용한 수업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왜냐하면 서블릿, JSP뿐만 아니라 다양한 웹 기술과 프레임워크가 혼재되어 개발되어지는 상황에서 초보자들이 겪는 어려움은 용어와 개념에 대한 구분입니다.

이 과정은 웹과 자바 기술의 초보자들을 위해서 개념과 예제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특히 다른 썬 과정과 달리 모든 교재와 실습 자료들이 한글화 되어 있고, 나아가 썬의 다른 과정으로 쉽게 옮겨갈 수 있도록 기초 기술에 초점을 두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좋고, 깊이 있는 내용이라 할 지라도 강의라는 것은 물리적인 시간의 한계가 있고, 수강생들의 이해력과 실무적 연관성이 밑바침되지 않으면 수업에 대한 효과성은 떨어지게 마련입니다.

그런점에서 볼 때 이 과정은 기본적인 자바 기술을 익힌 분들이 엔터프라이즈 환경을 이해하고 그것과 관련된 자바 기술을 소개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또한 단순히 서블릿 JSP 소개에만 국한되지 않고 JDBC와 서블릿 JSP를 기반으로 MVC패턴을 이해함으로써 향후 프레임워크에 대한 확장성까지 고려할 수 있도록 과정이 설계되었습니다.

그리고 웹 프로젝트를 처음 하시는 분들에게도 실습을 통해서 프로젝트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예제가 구축되어 있습니다. 이론과 더불어 넷빈즈나 이클립스등의 툴 기반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함으로써 실습 환경을 보다 현실에 맞게 구축하였으며, 수강생과 강사와의 많은 피드백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과정이기도 합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웹과 엔터프라이즈 환경에 대한 소개
-. Servlet/JSP 기술에서 사용되는 주요 요소 개념들
-. MVC 기반으로 작성된 웹 애플리케이션 구현
-. JDBC,DataSoucrce를 이용한 데이터베이스 연동
-. 프레임워크 확장을 위한 주요 패턴
-. 매 chapter별 실습을 통한 개념 이해

여러분들이 필요한 것이 두껍고 어려운 책과 복잡한 개념이 아니라 짧은 시간안에 개념에 대한 충분한 이해와 개발 경험을 맞보고자 한다면 이 과정이 좋은 기회가 되리라 생각되어집니다.


>
Servlet 와 JSP를 활용한 웹개발 기초 (강의장소: 삼성동 썬교육장)
2009/11/25 14:46 2009/11/25 14:46

TRACKBACK :: http://blog.sdnkorea.com/sls/trackback/203

XML 기본과 자바를 이용한 XML 처리 과정_ JAXP,SAX,DOM

                                                                                고 범 석 교수님

우리 앞에 'XML'이란 기술이 등장한 지도 벌써 10년이 넘어섰습니다. 몇 살 연상의 '자바' 기술이 그러하듯 비교적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XML은 현재 컴퓨터 산업 분야에서 가장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기술 중의 하나입니다.

XML은 'Extensible Markup Language'의 약자로 대략 '확장 가능한 마크업 언어' 정도로 직역될 수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확장 가능'이란 '기존에 없던 것을 새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고, '마크업 언어'란 문서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추가적인 정보 표시 언어를 말합니다. 즉, XML이란 '기존에 없던 것을 새로 만들 수 있는 마크업 언어' 정도의 뜻이 됩니다.

실제로 XML은 새로운 마크업 언어를 개발하여 응용 프로그램 간의 데이터 전달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하는 메타 언어(Meta Language, 어떤 언어를 기술하는 언어)입니다.

메타 언어의 대표적인 예로 SGML(Standard Generalized Markup Language)이 있습니다. 그리고 SGML로 개발된 웹 문서 작성용 마크업 언어가 바로 HTML(HyperText Markup Language)입니다.
잘 알려져 있듯이 HTML은 W3C(World Wide Web Consortium)에서 정의한 마크업 언어로 웹 서버에서 웹 클라이언트(브라우저)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서 개발된 것입니다. 하지만 웹 브라우저에서 HTML 문서가 보여지기 위해서는 이미 약속된(정해진) HTML 태그만을 이용해야 하며, 문서 작성자가 임의로 태그를 만들어 사용할 수는 없습니다.

XML은 SGML과 같은 메타 언어이기에 HTML과 같은 다양한 마크업 언어를 만들어 낼 수 있는 언어인 것입니다. 일례로 흔히 HTML의 후속 버전처럼 인식되고 있는 XHTML도 XML로 만든 마크업 언어입니다.

이러한 XML을 사용하면 간단한 텍스트 기반의 포맷으로 구조적인 정보(문서, 데이터, 구성, 도서, 거래, 송장 등)를 나타낼 수 있기 때문에, XML은 오늘날 응용 프로그램 간의 정보 교환의 수단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형식 중의 하나가 되었습니다.
또한 플랫폼과 응용 프로그램 구현 언어에 독립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큰 장점 때문에 운영 시스템, 네트워크 프로토콜, 프로그래밍 언어, 데이터베이스, 클라이언트 응용 프로그램 및 서버 응용 프로그램, 웹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본 기술로 자리 매김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XML의 광범위한 활용 모습은 최초 W3C의 XML 규격에서 제시되었던 XML 설계 목표(design goals for XML, 아래 참고1)와도 잘 맞아 떨어지는 당연한 결과인 듯 싶습니다.

이렇듯 현재의 IT 개발자라면 필연적으로 만날 수 밖에 없는 기술인 XML이지만, 이를 새로이 접하게 되는 경우 사실 무엇부터 어떻게 준비하고 공부해야 할 지 막막하고 난감할 것입니다. 게다가 Namespace, DTD, XML Schema, CSS, XSLT, SAX, DOM 등과 같은 용어들은 대부분 생소하기만 하고 어렵게도 느껴질 것입니다.


한국 썬 교육센터의 'XML 기본과 자바를 이용한 XML 처리 과정 (SL-024)'은 기존 자바 개발자들을 위한 과정으로, XML 관련 주요 핵심 기술과 자바 기반 플랫폼에서 XML을 활용하기 위한 기본 기술을 학습할 수 있는 과정입니다.

사실 본 과정은 원래 별개의 과정으로 존재하는 'Introduction to XML'과 'Managing XML with the Java Platform'의 두 과정을 우리나라 교육 실정에 맞춰 일주일 간 함께 진행되도록 변경한 맞춤형 과정입니다. (아래 참고2)

먼저 앞 과정인 'Introduction to XML (DTX-110)'에서는 마크업의 개념으로부터 출발하여 XML의 특징 및 응용 분야 등을 소개하고, XML의 주요 핵심 기술들을 학습하게 됩니다.

잘 짜여진 XML 문서(well-formed document)가 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지켜야 할 기본 규칙이 있으며, 나아가 유효한 문서(valid document)가 되기 위해서는 문서의 구조를 잘 따르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XML 문서의 구조를 정의하는 DTD(Document Type Definition)와 XML Schema를 이해하고 작성할 수 있어야 합니다.

XML 문서는 그 자체로써 구조적인 정보의 역할은 가능하지만 그 내용을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 지에 대해서는 정해진 규칙이 없습니다.
이러한 표현 작업을 위해 필요한 표현 규칙을 담고 있는 것을 흔히 스타일 시트(Style Sheet)라고 하며, XML에 적용할 수 있는 스타일 시트 기술에는 CSS(Cascading Style Sheet)와 XSL(eXtensible Stylesheet Language) 등이 있습니다.
CSS를 사용해 웹 브라우저를 통한 XML 문서의 표현 방법을 배우며, XSLT(eXtensible Stylesheet Language Transformations)와 XPath(XML Path Language) 기술을 사용해 XML 문서를 HTML이나 XML, 또는 기타 TEXT 문서로 변환할 수 있는 기술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두 번째 과정인 'Managing XML with the Java Platform (SL-385)'을 통해서는 자바 응용 프로그램에서 XML을 처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학습합니다.

앞서 보았듯 XML은 이식성 있는 데이터(portable data)가 될 수 있으며, 자바 기술은 이식성 있는 코드(portable code)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XML과 자바 기술이 함께 사용된다면 환상의 궁합이며, 인터넷과 웹 기반의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응용 프로그램에서 XML 문서를 분석하고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러한 방법(parsing)에 대한 표준이 바로 SAX(Simple API for XML)와 DOM(Document Object Model)입니다. SAX와 DOM 인터페이스 규격은 언어에 독립적이기 때문에 이를 자바로 구현하는 것 역시 가능합니다. 또한 응용 프로그램에서는 XSLT 기술을 활용한 XML 문서의 변환 작업도 필요할 것입니다.

이러한 일련의 처리 작업(SAX, DOM, XSLT 등)이 가능하도록 제공되는 자바 표준 API가 바로 JAXP(Java API for XML Processing)입니다.
JAXP를 활용함으로써 우리는 XML을 사용하는 자바 응용 프로그램을 어렵지 않게 작성할 수 있게 됩니다.
 
 
XML 문서는 전자 상거래 뿐만 아니라 제조 산업, 의약, 출판, 학술 분야를 막론하고 두루 사용되고 있으며, 그 활용 분야를 더욱 확대해 가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과 기업 간(B2B), 기업과 정부 행정기관 간(B2G), 기업과 소비자 간(B2C)에도 XML 문서를 기반으로 하는 많은 응용 프로그램과 사이트가 구축되고 있습니다. XML의 핵심은 바로 시스템의 통합입니다. 시스템의 통합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서든 XML 기술이 적용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XML이 제공하는 잠재적인 가능성은 무궁무진합니다. XML과 관련된 응용 기술 또한 쉽게 나열할 수 없을 정도로 방대합니다.
 
본 과정은 이렇듯 방대한 XML 기술에 입문하려는 개발자나 XML의 깊이 있는 사용을 원하는 자바 개발자 모두에게 좋은 입문 과정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참고1) XML 설계 목표 (The design goals for XML)
 1. XML은 인터넷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XML shall be straightforwardly usable over the Internet.)
 2. XML은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폭넓게 지원해야 한다. (XML shall support a wide variety of applications.)
 3. XML은 SGML과 호환되어야 한다. (XML shall be compatible with SGML.)
 4. XML 문서를 처리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는 것이 쉬워야 한다. (It shall be easy to write programs which process XML documents.)
 5. XML의 부가적인 기능은 가능한 최소화되어야 한다. (The number of optional features in XML is to be kept to the absolute minimum, ideally zero.)
 6. XML 문서는 사람이 읽기 쉽고 명확해야 한다. (XML documents should be human-legible and reasonably clear.)
 7. XML 디자인은 빠르게 이루어져야 한다. (The XML design should be prepared quickly.)
 8. XML의 디자인은 격식 있고 간결해야 한다. (The design of XML shall be formal and concise.)
 9. XML 문서는 작성하기 쉬워야 한다. (XML documents shall be easy to create.)
10. XML 마크업의 간결함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Terseness in XML markup is of minimal importance.)
 
 
(참고2) 과정 소개와 내용 목차
 1. Introduction to XML (DTX-110)
http://www.sun.com/training/catalog/courses/DTX-110.xml

 - Course Content -
Module 1 - Introducing XML
Module 2 - Using XML
Module 3 - Creating DTDs and Validating Documents
Module 4 - Using CSS With HTML and XML
Module 5 - Transforming With XSLT
Module 6 - Transforming With XSLT and Basic XPath
Module 7 - Using XML Schemas
Module 8 - Reviewing Current XML Standards

 2. Managing XML with the Java Platform (SL-385)
http://www.sun.com/training/catalog/courses/SL-385.xml
 
 - Course Content -
Module 1 - Overview of XML and JAXP
Module 2 - SAX Programming Basics
Module 3 - XML Using DTDs
Module 4 - DOM Programming Basics
Module 5 - More on DOM
Module 6 - Introduction to XSLT
Module 7 - XML Applications and Java Technology
Module 8 - XML Application Issues, Future Work, and Products


> XML 기본과 자바를 이용한 XML 처리 과정_ JAXP,SAX,DOM
(강의장소: 삼성동 썬교육장)
2009/11/25 14:42 2009/11/25 14:42
TAG , ,

TRACKBACK :: http://blog.sdnkorea.com/sls/trackback/202

Network Administration for the Solaris OE

                                                                                김 영 숙 교수님

현재 사용되고 있는 서버의 99%는 TCP/IP 네트워크에 연결되어서 무슨 서비스든 하고 있을 것입니다. 
썬 교육센터의 네트워크 관리과정은 솔라리스 운영체제가 탑재되어 있는 서버를 관리하기 위해 관리자가가 알아야 할 필수 지식을 다루고 있는 과정입니다.

그럼 우리가 네트웍에 연결된 서버를 관리하기 위해 고민해 봐야 할것이 무엇일까요? 시스템을 네트웍에 연결하려면 케이블이있어야 할것이고, 스위치 장비가 있어야 할 것이고, 라우터 장비가 있어야 할 것이고, 서버/클라이언트 프로그램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이러한 것들이 모두 정상적으로 연결되었을 때 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이루어 지겠지요.

썬의 네트워크 관리과정은 이런 필요순서대로 과정이 진행됩니다. TCP/IP 네트워크 모델에 대한 설명을 이론적인 체계를 습득한뒤, 케이블링, LAN카드 설정, ARP/RARP 테이블관리, ARP커널파라메터 튜닝을 통한 보안정책강화, IPv4/IPv6 설정, IPMP설정,IP커널파라메터 튜닝을 통한 보안 정책강화, TCP/UDP 작동방식의 이해와 TCP커널 파라메터 튜닝을 통한 성능향상을 다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네트워크 기반 기술을 잘 습득한 다음은?

당연, 어플리케이션에 해당되는 서비스 들이겠죠.

아마도 솔라리스서버의 80%이상은 웹서버나 메일서버로 사용될 것입니다. 하지만 개발자가 아닌 관리자는 WAS나 웹서버를 구분하지 않고 관리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썬의 네트워크관리자 과정에서는 WAS나 웹서버를 구분하여 관리할 수 있도록 설명하고 있습니다. 메일 서버를 좀 더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한 방법 이라던지, DNS서버로 NTP서버로 솔라리스 서버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방법도 배울 수 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솔라리스가 탑재된 서버를 사용하여 방화벽이나 NAT/PAT서버도 간단하게 구축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기능들을 썬의 네트워크관리자 과정을 통해 한번에 배울 수 있습니다.

이 많은 것들을 한번에 배울려면 마음에 단단한 준비가 필요하겠죠?? 하지만 걱정마세요.

일목요연하게 요약된 설명과 확실한 실습을 통해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것을 자신의 것으로 습득할 수 있도록 잘 이끌어주니까요.


> Network Administration for the Solaris OE
(강의장소: 삼성동 썬교육장)
2009/11/25 14:37 2009/11/25 14:37

TRACKBACK :: http://blog.sdnkorea.com/sls/trackback/201

Veritas Volume Manager 5.0 Administration

                                                                                조 문 영 교수님

Veritas Storage Foundation 5.0 이거 새로운 제품이 아닌가? 혹시 Veritas Volume Manager 5.0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하고 있다면, 시대의 흐름을 보지 못한 것입니다.
현재는 바하흐로 IT 기업간의 M&A 시대. M&A의 기재라 부르는 시만텍이 베리타스 소프트웨어를 인수해 내 놓은 첫번째 버전의 제품을 Veritas Sorage Foundation 5.0으로 명칭했기 때문입니다.

Veritas Volume Manager 4.x가 나온지 얼마나 되었다고 Veritas Sorage Foundation 5.0로 교육이 바뀌었는냐라고, 또한 Veritas Volume Manager 4.x을 사용 중인데 교육을 받아도 되는지를 물어본다면, 답으로 한마디로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바로 교육을 신청하시기를 바랍니다”입니다.
기존의 Veritas Volume Manager 4.x대와는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말하라면 이기종 환경과 정책을 통한 단순화된 관리를 말할 수 있겠지만, 이는 Veritas Sorage Foundation 5.0 Adminstration 교육 과정의 취지를 많이 벗어나는 거라 의미가 없다라고 보는 것이 무방합니다.
'Veritas Volume Manager 4.x의 교육을 받고 싶은 사람이면서, Veritas Sorage Foundation 5.0 과정을 받아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라는 것이 이 과정의 특징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풍부한 경험과 지식의 썬 교육센터의 강사진이 뒷받침해 드립니다.

어떤 분은 Sun Microsystems에서는 다양한 볼륨관리 기법 Solaris Volume Manager, ZFS등을 가지고 있는데, Veritas Volume Manager 5.0을 진행하는 이유는 뭘까 라고 궁금해 하는 분도 있는데,
이는 고객이 사용 중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교육해 드리는 썬 교육센터의 교육 모토와 일치하는 것입니다. 고객사의 인프라 환경에서 Solaris 기반의 환경에서 필요한 교육을 제공하는 것이 썬 교육센터의 모토이기 때문이죠.

미국 본사 과정으로 전세계적으로 운영하는 과정과 한국 썬 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이 과정의 차이점이 무엇이냐 면 우수한 한국 썬 교육센터의 강사진들이 만든 부교재가 Lab을 통해 기술을 익히는 데 도움을 준다는 것입니다.
Step-by-step으로 따라가면서 익힐 수 있는 Lab과, 교재에는 없지만 관리에 필요한 실습들이 가득한 부교재를 통해 실제 업무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익힐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Veritas Volume Manager 5.0 제품 설명만을 하는 것은 아닙니다. 1~2장을 통해 전반적인 스토리지의 배경 지식과 환경 및 기술도 학습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Veritas Volume Manager 5.0의 관리를 위한 기술 교육은 당연하겠죠.

무엇보다 중요한 실습환경에서는 최신의 스토리지인 썬스토리지텍 6140과 SAN으로 구축된 인프라를 통해 빠르고 안정적인 실습을 통해 스토리지 가상화를 구축함으로 충분한 실습을 해 볼 수 있습니다.

이제 시스템 엔지니어로 스토리지를 학습해야 한다면 썬 교육센터의 Veritas Sorage Foundation 5.0 과정이 제격이 아닐런지요.



> Veritas Storage Foundation 5.0 Administration
(강의장소: 삼성동 썬교육장)
2009/11/25 14:09 2009/11/25 14:09

TRACKBACK :: http://blog.sdnkorea.com/sls/trackback/200

UML을 사용한 객체지향 분석 설계 과정

                                                                                전 은 수 교수님


썬 교육센터의 모든 과정은 첫 날 첫 시간에 연계된 과정의 전체 코스 맵을 보여주고 설명한다.
수강하러 온 과정을 위한 선수 과정이나 후속 과정에 대한 소개는 물론, 현재 이슈가 되고 있어 새로 개설된 과정이라든지 가장 인기 있는 과정을 소개하며 트렌드를 파악하는데 도움도 주고 있다.

그런데 그 많은 과정 중 내가 지난 10년 동안 자바 개발자들에게 가장 목청껏 추천하고 있는 과정은 최신 기술을 소개하는 과정들이 아닌 개발의 ‘정석’을 알려주는 바로 이 과정이다.

급격하게 변해 온 국내 IT 환경은 그 가속도 때문에 제대로 기초를 다질 틈도 없이 저 높이 쌓아진 건축물과 같아져 버렸다. 이 모래 위의 성은 얼마나 오래 갈 수 있을까.

소프트웨어를 개발한다면서 SRS라는 용어조차 모르는 개발자들이 얼마나 많은지, 1년짜리 프로젝트에 분석 설계 기간을 6개월 이상 할애하는 것을 미친 짓으로 아는 PM이 얼마나 많은지를 알면 누구도 내가 목에 핏대를 세우는 것에 의구심을 갖지 못할 것이다.

다행히 이제는 조금씩 SRS(System Requirement Specification:시스템 요구 명세서)라는 용어에 대해서 알고 소프트웨어 개발에서 있어서 요구분석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서 조금씩 인식해가는 것 같다.

소프트웨어 프로젝트는 그것이 조직화 되는 법과 관리되는 법에 관한 무수한 변화를
겪어 왔다. 개발하려는 소프트웨어가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 누가 결정하는가? 소프트웨어 솔루션은 어떻게 만들어지나? 개발 라이프사이클(lifecycle)은 어떻게 관리되어야 하나?
그 해답이 바로 이 과정에 있다.

이 과정은 Software 개발 프로세스를 설명하고 객체지향기술을 이해시킨 다음 객체지향 방법론의 선택 기준을 제시해 준다.
또한 [호텔 예약 시스템]이라는 실 사례를 들어 시스템 요구사항을 정의하는 법, 기능적 요구사항/ 비기능적 요구사항의 분석 방법, 기능적인 요구사항/ 비기능적인 요구사항의 설계 방법, 시스템 Solution 도출 방법을 과학적으로 설명하고 예시한다.

주먹구구식의 현장 경험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자신할 수 있는 시대는 이미 갔다. 고도화, 정교화되고 있는 IT기술은 주먹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니까.



> UML을 사용한 객체지향 분석 설계 과정
(강의장소: 삼성동 썬교육장)
2009/11/25 13:51 2009/11/25 13:51

TRACKBACK :: http://blog.sdnkorea.com/sls/trackback/199

자바 어플리케이션의 퍼포먼스 튜닝 및 모니터링

                                                                                전 은 수 교수님

얼마 전 “자바 어플리케이션 퍼포먼스 튜닝 및 모니터링”이라는 이 과정 그대로의 제목으로 세미나를 진행한 적이 있다.

그런데 세미나에 참석한 분들의 레벨이 올 초와 확연히 달라진 것을 느꼈다.

올 초만해도 성능이론에 대한 기초 지식조차 없는 분들이 많았고 성능 튜닝이 본인 업무 영역이라는 것을 인정하시는 분들은 더더욱 많지 않았다. 특히 개발자들은 성능팀이 별도로 있으니 성능은 개발후의 일이라는 만연된 사고를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신 분들은 기본적으로 자바 어플리케이션은 성능이 중요하며 특히 자바 엔터프라이즈 어플리케이션은 분석, 설계 시부터 성능이 고려되어야 한다는 것을 크게 느끼고 계신 분들이었다.

특히 요즘처럼 어플리케이션의 민첩성과 유연성을 추구하는 시대에 홍수처럼 제시되는 여러 기술들이 융합되고, 생산성과 유지보수성을 위해서는 2~3개의 프레임웍의 사용은 필수가 되어버린 환경은 아무 비판 없이 무분별하게 약물을 과용, 남용한 뒤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키는 상황과 다를 바 없다는 것을 누구보다 절감하고 계신 분들이었다.

그러면 확장성 좋은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기 위해서는 생산성과 유지보수성은 포기해야 하고 생산성과 유지보수성을 끌어 안으려면 성능을 포기해야 하는 것인가.

이들은 과연 공존할 수 없는 목표들인가.

썬의 [자바 어플리케이션의 퍼포먼스 튜닝 및 모니터링] 과정은 이 문제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Module 1 - Installing and Configuring the JDK (속도 향상을 위한 JDK 옵션과 구성)
Module 2 - Examining and Tuning the JVM (JVM 내부 구조 이해 및 튜닝)
Module 3 - Monitoring and Management Using JMX (JavaSE5 신 기능인 JMX를 통한 어플리케이션 모니터링과 관리 방법)
Module 4 - Debugging Applications With the Java Debugger (자바 디버거의 소개와 사용)
Module 5 - Creating Troubleshooting and Performance Tuning Tools (장애 처리 툴과 성능 관련 툴을 만들 수 있는 JVMTI 기술)
Module 6 - Diagnosing and Troubleshooting the JDK Software (장애 진단과 처리)

다양한 APM 툴과 프로파일링 툴을 가지고 독립형 어플리케이션, 기본 웹 어플리케이션, EJB 어플리케이션, 여러 가지 프레임워크를 사용한 어플리케이션을 비교 분석하면서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실습이 진행된다.

단순히 코드 몇 줄의 성능 향상 팁만을 제시하는 과정에 목말라있는 분들께 썬 교육센터의 이 과정을 추천해 본다.



> 자바 어플리케이션의 퍼포먼스 튜닝 및 모니터링
(강의장소: 삼성동 썬교육장)
2009/11/25 13:48 2009/11/25 13:48

TRACKBACK :: http://blog.sdnkorea.com/sls/trackback/198

Shell Programming for System Administrators(Bourne&Korn Shell)

                                                                                신 윤 설 교수님

유닉스(Solaris, Linux, HP-UX 등) 사용자라면 누구든지 쉘을 자유롭게 사용하길 원합니다. 특히 반복적인 작업을 주기적으로 수행하는 시스템 관리자라면 쉘 프로그래밍을 더욱 절실히 원하게 됩니다. 쉘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면, 쉘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다면 시스템 관리작업은 무척 심플해질 수 있기 때문에 시스템, 네트워크 관리자들이 배우길 원합니다. 필수로 배워야 합니다. 그러나 주어진 시간 동안에 꼭 필요한 내용을 전혀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배우기는 쉽지 않습니다.

 우리는 방대하거나 주변적이거나 뼈대가 없거나 프로그래밍 문법 자체만 치우쳐있는 쉘 프로그래밍 교육은 많이 보아왔습니다.
그러나 썬교육센터의 쉘 프로그래밍 과정은 뼈대를 잡아주고 거기에 살을 붙이는 강의를 합니다. 교재의 목차만 보더라도 이렇게 논리적인 흐름이 있는 쉘 프로그래밍 과정은 어디서도 볼 수가 없었습니다.

일주일간 강의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쉘이란 게 도대체 무엇이고, 또 어떻게 동작하는지, 쉘을 실제 사용하려면 필수 불가결한 정규표현식과 sed, nawk, grep에 대한 필수 사항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또 쉘 스크립트를 개발할 때 정말 많이 혼동되는 부분인 따옴표 사용에 관해서 명확한 정리를 제공합니다. 그리고 나서 보편적으로 많이 사용되는 쉘인 본(bourne)쉘과 콘(korn)쉘의 문법을 설명하고 각 문법을 사용하는 실습 스크립트를 작성하면서 문법을 적용하는 상황과 논리를 완전히 이해하게 됩니다.  마지막에는 앞에서 조금씩 언급됐었던 변수들을 리뷰하고 시그널과 에러처리를 다룹니다.  쉘 프로그래밍에 필요한 모든 요소를 빠짐없이 알려줍니다.

저는 쉘을 좋아하고 쉘로 관리작업을 얼마나 편리하게 할 수 있는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서 길고 반복되는 지루한 작업에서 해방시켜주고 싶습니다. 일주일간의 쉘 프로그래밍 과정이 끝나면 교육생들은 자신이 직접 쉘 스크립트를 작성할 수 있고, 능숙하게 다룰 수 있다는 사실에 크게 기뻐합니다. 회사에 돌아가서 바로 적용하실 수 있다는 것에 매우 만족하고 유익한 과정이라고 감격합니다.

 저는 쉘 프로그래밍에 관한 다양한 커리큘럼과 교재들을 보고 비교해 왔습니다. 썬의 쉘 프로그래밍 과정은 교재가 두껍지 않으면서도 핵심이 살아있는 쉘 프로그래밍의 정수만을 담아 놓은 과정임을 확신합니다.



> Shell Programming for System Administrators(Bourne&
Korn Shell) (강의장소: 삼성동 썬교육장)
2009/11/25 13:42 2009/11/25 13:42

TRACKBACK :: http://blog.sdnkorea.com/sls/trackback/197

관리자를 위한 J2EE과정(JDBC+Servlet/JSP+EJB)
                                                                                김 영 숙 교수님

나는 개발자가 아니다. 하지만 외주업체나 다른 개발자와 프로젝트를 진행해야 한다. 자바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것도 처음이다. 저들이 하는 말은 외계어로 들린다. 도통 알아먹을 수가 없다. 자바 교육을 좀 받아봐야겠다.
헉! 그런데 무슨 교육종류가 이렇게 많아!! 난 개발자가 아닌데, 적어도 4주는 시간을 투자해야 웹어플리케이션이 어떻게 개발되는지 알 수 있다는 것인가??

이런 고민을 하고 있다면 썬교육센터의 관리자를 위한 J2EE과정을 권하고 싶습니다.

“차세대”다 “고도화”다 라는 이름으로 웹을 이용한 어플리케이션 개발 프로젝트가 여기저기에서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기업의 웹어플리케이션 개발환경을 한눈에 정리하여 보여줄 수 있는 과정이 썬교육센터의 “관리자를 위한 J2EE” 과정입니다. 이 과정은 웹의 구조와 웹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기 위한 전체적인 프로세스나 관련기술들의 핵심을 이해하여 관련자들과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도록 해줍니다. 하지만 말만으로는 뭔가 조금 부족한 듯 할 것입니다.
JDBC가 뭔지 어떻게 작동되는지, Servlet/JSP가 뭔지, EJB가 뭔지, 웹컨테이너와 WAS가 어떻게 다르고 어떻게 작동되는지 이러한 것들을 잘 구성된 실습을 통해 직접 한번 다루어 볼 수도 있습니다. “

백문이불여일견”손으로,눈으로 직접한번 해 본 것은 더 확실하게 기억에 남게 되어 학습의 효과가 더 커지게 되죠.

짧은 시간 많은 내용이지만 이과정을 통해 일목요연한 정리와 잘 짜여진 실습을 통해 기업환경의 웹어플리케이션의 진미를 확인하실 수 있을 것 입니다.


> 관리자를 위한 J2EE과정(JDBC+Servlet/JSP+EJB) (강의장소: 삼성동 썬교육장)
2009/11/25 11:41 2009/11/25 11:41
TAG , , , ,

TRACKBACK :: http://blog.sdnkorea.com/sls/trackback/196

◀ Prev 1 2 3 4 5  ... 19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