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오픈솔라리스 2008.05 를 그의 OS X 에서 듀얼로 부팅되도록 환경을 구축한 경험 에 대해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또한 Getting Started With OpenSolaris 2008.05 에 몇몇 훌륭한 자원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필자가 원하는 것은 이 중 어디에서도 설명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 바로 윈도우 비스타, 오픈솔라리스 2008.05, 그리고 우분투 8.04 의 트리플 부트 환경입니다. 이 글의 시리즈는 필자가 이 3개를 모두 설치하고 시스템에서 동작하도록한 과정에 대해 설명합니다.

참고:

  • 이 시스템은 하나의 하드-드라이브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 디스크의 파티션들마스터 부트 레코드 (MBR) 를 조작하는 것은 위험할 수 있습니다. 항상 여러분의 데이타를 백업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 이 글의 방법이 필자에겐 잘 통했지만 여러분에게는 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필자의 시스템은 Sony VAIO VGN-SZ680N04 으로 지난 2008년 2월에 처음 받았습니다. 총 186 기가바이트의 하드 드라이브 (혹은 여러분의 "기가바이트" 의 정의에 따라 200GB) 를 가지고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공장에서 윈도우 비스타가 설치되서 나왔습니다.

총 두개의 프라이머리 파티션이 존재 했습니다: 7GB "복구" 파티션 과 나머지 공간을 차지하는 NTFS 파티션내의 비스타가 바로 그것입니다. 오픈솔라리스를 비스타 혹은 우분투 보다 좀 더 자주 사용할 계획이었기 때문에 오픈솔라리스에 가장 큰 디스크 공간을 주기로 결정하였습니다: 70GB 이상.  우분투에는 46GB 정도가 충분할 것으로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므로 나머지 60GB 는 비스타에게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이정도면 충분할 것입니다)

오픈솔라리스와 우분투를 위한 새로운 파티션을 만들려면 비스타의 NTFS 파티션을 60GB 로 줄여야 했습니다. 사이즈를 줄이기 전에 NTF 파티션의 조각모음을 수행했습니다 (비스타의 제어판에서 System and Maintenance 를 클릭하고 Administrative Tools 밑에 Defragment your hard drive 를 클릭합니다).

윈도우 비스타는 또한 NTF 파티션의 사이즈를 조정할 수 있는 유틸리티를 가지고 있습니다. (비스타 제어판에서 System and Maintenance 를 선택하고 Administrative Tools 아래에 있는 Create and format hard disk partitions 를 선택합니다). 필자가 한번 시도해 보았지만 실제로 파티션의 사이즈를 조정하지는 못했습니다. 저만 이러한 문제를 겪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다른 방법을 찾아야만 했습니다. GParted 가 하나의 선택 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예전 시스템에서 파티션 매니저 를 사용한 경험이 있고, 이 프로그램은 가격이 아깝지 않을 만큼 훌륭했기 때문에 파티션 매니저 9.0을 설치하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기존의 NTFS 파티션의 사이즈를 줄이고 새로운 파티션을 추가하였습니다.

파티셔닝을 하는 동안 두가지 중요한 것들을 기억해야 했습니다:

NTFS 파티션을 조정한다음에 오픈솔라리스를 위한 3번째 프라이머리 파티션을 생성하였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제가 프라이머리 파티션의 타입을 "리눅스 스왑" 으로 지정하였다는 것입니다. 오픈솔라리스를 설치할 파티션을 왜 "리눅스 스왑"으로 지정하였을까요? MBR 는 드라이브 상의 각각의 파티션에 대한 파티션 타입 구분자 를 가지고 있습니다. 타입 구분자 0x82 는 불운하게도 오버로딩 됩니다: 이것은 몇몇 소프트웨어에서 리눅스 스왑 파티션으로 이용되기도 하고 구버전의 솔라리스에서는 솔라리스 파티션을 가르키기도 합니다.

이 다음 단계로 디스크의 나머지 공간에 확장 파티션 을 생성하였습니다. 이 확장 파티션에서 우분투에서 사용할 총 3개의 논리 드라이브들을 생성하였고 각각은 swap, boot, 그리고 root 입니다. 마지막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전체 사이즈로 보시려면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작업 결과로 생성된 파티션들을 이용해서 이제 소프트웨어를 설치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비스타는 이미 설치되어 있어고 실행중이었기 때문에 이제 할일은 우분투를 설치한 다음에 오픈솔라리스를 설치하는 것입니다. 필자는 다음과 같은 순서로 설치하였습니다: 먼저 우분투를 설치하고 그 다음에 오픈솔라리스를 설치.

이것은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각각의 인스톨러는 그들 고유의 코드를 MBR 에 쓰기 때문입니다. 저는 오픈솔라리스 코드가 MBR 에 있기를 원했는데 왜냐하면 오픈솔라리스가 설치한 GRUB 을 시작시켜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중요한 포인트가 있습니다: 오픈솔라리스가 설치한 GRUB 은 우분투를 부팅시킬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분투에 의해 설치된 GRUB 은 오픈솔라리스를 부팅시켜 주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우분투를 먼저 설치하고 나서 그 다음에 GRUB 을 오픈솔라리스의 것으로 덮어 쓸 것입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파트 2: 우분투 설치하기 에서 다룹니다.

이 글의 영문 원본은
Triple Boot, Part 1: Planning
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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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게르드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라리스 입장에서는 자존심 상하는 일일수도 있겠습니다만...

    몇개의 운영체제를 설치하든간에, 일단 윈도우를 가장 먼저 설치하고, 우분투를 가장 나중에 설치하면, 대부분의 상황에서는 아무런 삽질도 필요없이 모든 운영체제를 성공적으로 부팅시킬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maxOS 까지 네개의 운영체제를 한번에 사용해 본 적도 있었고, 역시 상황이 어떻든 우분투만 가장 마지막에 설치하면, 모든 운영체제를 성공적으로 부팅시킬 수 있었습니다.

    캐노니컬은 꽤나 혹독한, 다양한 상황을 가정하고, 우분투를 개발하고 있는듯 합니다.

    2009/06/29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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